아리바이오 임상 3상 개시 기사에 대한 주요 포인트 정리입니다. 아리바이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3상에 착수한 경구용 치매치료제(AR1001)의 첫 환자 투약이 개시됐다고 4일 발표했다.
AR1001 임상 3상은 미국 전역 약 75개 치매임상센터에서 모집하는 총 8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AR1001 30mg과 위약(Placebo)을 52주 동안 각각 투약한다. AR1001은 알츠하이머병의 진행 억제와 환자의 기억력과 인지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초의 다중기전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다.
독성 단백질(아밀로이드 베타)제거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는 기존 치료제들과는 달리 복잡한 알츠하이머 병의 발병 원인과 병리에 대응이 가능하다. 하루 한 알 먹는 경구용 알약으로 치매 환자의 복용 편의성도 뛰어나 최.....
원문 링크 : 아리바이오 치매치료제 미국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