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IS동서에 따르면 IR자료를 통해 최근 인수한 '아이에스티엠씨(ISTMC)' 소개와 함께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에 대한 중장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IS동서는 건설·제조 기업에서 친환경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2019년 국내 폐자동차 해체·파쇄재활용 업계 1위인(시장점유율 46%) 인선모터스를 인수했다. 2021년에는 국내 최초 이차전지 재활용 기업 TMC(타운마이닝캄파니) 지분 투자 후 최근 100% 인수했다.
아이에스티엠씨로 사명을 변경하고 연내에 탄산리튬 라인을 증설하고 2024년에는 4공장을 착공하는 등 지속적인 설비 투자와 생산 케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1월에는 이차전지 원재료 추출 최고 기술을 보유한 리씨온의 지분확보 및 국내 독점 사업권을 계약했으며 지난 11월.....
원문 링크 : 아이에스동서 폐배터리 재활용 밸류체인 국내 최초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