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 에코시스템 프로토콜 팬데믹 이후 강세장을 지나, 22년 지금. 심심치 않게 우리의 투자 인사이트를 넓혀주는 여러 블로거들의 펜을 꺽는 일들이 하나둘씩 일어나고 잇다.
속된 말로 지나가던 동네 강아지가 찍어도 다 오른다던 강세장을 지나 선수들의 판이 돌아오니 뜻대로 되지 않는 투자에 마음 속 화가 많은건 이해가 간다. 소중한 인사이트/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들기 보단, 그저 따라가며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는 투자 사이클에 남탓을 하곤 한다.
최근 크립토 생태계가 확장되며 부각되는 두가지가 있다. DAO와 STaaS.
DAO는 탈중앙화 조직을 표방하며 크고 작은 조직 내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자율에 맡기는 민주주의 형태를 띈다. DAO는 철저히 토큰시스템을 통한 혹은 프라이빗 시스템을 통한 이너서클 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