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어린이라면 누구나 기다리는 날 5월 5일 어린이날. 1921년 어린이라는 단어를 공식화하며 1923년 5월 1일 한국 최초 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 일제 강점기에 활동했던 아동 문학가이자 동화 구연가 방정환 이야기를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소파 방정환의 마지막 말 '어린이들을 잘 부탁하오' 5월이 되면 기다려지는 날이 있습니다. 바로 5월 5일 어린이날인데요.
이 어린이날을 처음 만든 사람 동화 작가 방정환입니다. 방정환은 나라 잃은 설움과 가난으로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방정환뿐만 아니라 그 시절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그랬습니다. 게다가 어린이가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어른들은 별로 없었습니다.
하루하루 끼니를 이어 가기도 힘든 처지였으니 어린이들에게까지 마음을 쓸 여유가 없었지요.....
원문 링크 : 어린이들의 대부 어린이날 방정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