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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웃는다

 개가 웃는다

개가 웃는다 집에 강아지 두 마리 키우고 있는데이 녀석들은 잠시만 나갔다 와도 한정없이주인을 맞이 하더라구요정말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것처럼어찌나 이렇게 반기는지 ㅋㅋ그런 점이 강아지를 키우는 재미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개는 털이 많아서 여름에 더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우리집 개는 때되면 털 밀고 하거든요 ㅎ확실히 덜 더워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그래도 더운지 혀를 내밀고 헥헥 대는 모습이 가끔은 웃는 모습으로 보여져서기분이 좋아지기도 합니다강아지는 왜 이렇게 인간을 좋아할까요저는 이점이 아직도 신기합니다소나 돼지도 분명 감정이 있는 동물인데 특히 강아지는 인간을 너무나 잘 따르지요 ㅎ그래서 삭막한 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감정을 위로해주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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