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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같은 우직함으로

 소 같은 우직함으로

소 같은 우직함으로 현대 사회의 변화속도가 빠르다보니 청년은 물론이고 중장년층의 가치관을 흔들만큼혼란스럽기 그지 없습니다그래서 트렌드에 따라 일을 하는 것도 매우 힘들고그렇다고 한 우물만 파기에는 뭔가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요 그래도 저는 소처럼 우직함을 무기로 자기가 잘하는 것을 잘 찾아내고그 길을 가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트렌드라는 것이 매일 바뀐다는 것은반대로 말하면 내가 하고 있는 일이 그만큼 빨리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말도 되기 때문입니다어차피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어 있고또 그렇게 살아야 마음도 몸도 편하게 됩니다그래서 지금은 자신의 일을 잘 연마해서 길을 가다보면 언젠가는 좋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러면 그것이 곧 트렌드가 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