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다시 선선해 지니 찾아 가본 캠핑장. 계곡이 앞에 있고, 포천이라고 하니 집에서 별로 멀지 않을 것 같아서 선택한 담터오지 캠핑장.
예약은 땡큐 캠핑에서 했다. 결론..
다신 안갈 것 같은 캠핑장. 이유는.. 1.
관리 내가 예약한 데크2번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개미가 드글드글했고 기본적으로 팅커벨들이 너무 많았다 ㅠㅠㅠㅠㅠㅠ 모기장 역할을 해주는 스크린타프도 없고, 터널형 텐트도 아닌 나로서는... 팅커벨들에게 무방비 노출..
다행히 내 텐트는 아래까지 다 막혀있는 텐트여서 다행이지.. 가끔 바닥 뚫려있고 야침 쓰는 사람들은..
개미 어쩔.. 2. 무관심..?
불친절..? 내가 몇본 와본 사람으로 보였나...?
적어도 샤워실, 화장실이 어디고, 어디다가 분리수거를 해야하는지는 말씀을 해주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