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한 페이지에서 두 페이지 정도의 한 번 씩 인생에서 만나거나 생각해 볼 만한 문제나 상황들을 감성적이고 시적인 표현으로 담아 놓은 글귀들의 모음이야. "괜찮아?
라는 말을 건네기도 전에 내 안의 나는 괜찮다며 나를 다독였다. 넌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야."
나로써 충분히 괜찮은 사람 기대해도 돼, 기대어도 돼 CHAPTER 01 CHAPTER 01에서는 나에게 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이야, 새벽에 깨어 있는 누군가에게, 어렵게 얻은 것들은 오래 남아, 나로써 충분히 괜찮은 사람, 목적지가 명확하지 않더라도, 세 가지 약속, 내 곁에 있는 사람, 욕심의 문제, 나의 안식처, 작은 행복, 기대해도 돼, 기대어도 돼, 머무르다가 흘러가는 것, 원하는 대로 되는 날이 올 거야, 목표의 우선 순위,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