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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역] 란주칼면 란주라미엔 (도삭면 맛집)

 [명동역] 란주칼면 란주라미엔 (도삭면 맛집)

과거 빵> 면> 밥이던 나에게 중식=면이었고 도삭면은 그 중에서도 내가 제일 좋아했던 면 종류였다 도삭면을 한자 그대로 번역하면 칼로 자른 면이다 어깨에 면 반죽을 얹고 칼로 쓱싹쓱싹 잘라서 두껍고 두께도 다 달라서 매력있는 면인데 수제비 같은 면이다. 여하튼 옥수수면, 고구마전분면 등 다양한 면이 있지만 도삭면을 제일 좋아하는 편이다 한국에서 제일 처음 먹었던 도삭면은 건대쪽에 유명한 송화산시도삭면이었는데 송화산시도삭면은 사실 면보단 가지튀김이 진짜 별미였고 도삭면 맛집은 명동역에 있는 란주칼면!

(이미 세 번이나 감) 도삭면을 베이스로 메뉴가 진짜 다양한데 내 픽은 1위 쯔란양고기도삭면 (양꼬치 좋아하면 무조건 시켜야하는 메뉴) 2위 삼선해물짜장도삭면 3위 마라해물볶음도삭면 메인요리 메뉴 중에서는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