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주말아침 술은 먹지 않았지만 비 오는 날은 뜨끈한 국밥이 당긴다. 그래서 아침부터 국밥이 땡겼는데 세종시 국밥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은 부강옥 순대 국밥이다.
몰랐는데 영업시간이 8시부터라고 하여 아침 일찍 방문하여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세종 부강옥 방문기장소: 세종 부강면 부강외천로 103 1층 부강옥 영업시간: 8:00~20:00 (매주 화요일 휴무)부강역 근처위치한 부강옥은 백 년 가게로 티브이에서 나온 맛집이다.
부강옥은 정말 뜬금없는 곳에 위치하여 있다. 주변 하천과 논밭옆에 위치하였는 제 주말, 평일 항상 붐벼서 대기줄이 있는 집이다.
입구 대기 공간에는 터줏대감인 고양이가 있는데 사람손을 많이 타서 순하고 가만히 있으면 쓰다듬어달라고 슬금슬금 다가온다. 내부 입장나는 냄새가 강한 것.....
원문 링크 : 세종시) 비오는 날엔 순대국밥 feat. 부강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