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좋든 날이 나쁘든 나가는 것이 좋다. 특히나 가정의 달인 5월엔 사람에 치이게 되는데 이럴 때 사람들이 없는 한적한 곳에 가고 싶다.
그래서 지금 말하는 카페를 자주 가게 되는데 산 위쪽에 있어 탁 트이고 사람이 많지 않아 한적하니 바람을 느끼며 쉬기에 딱 좋은 카페를 소개하려고 한다. 전원마을 이야기 소개장소: 세종 장군면 전원마을 2길 84 3층 영업시간: 11:00~17:00(매주 화요일 휴무)세종에서 금강수목원 가는 길에 위치하여 있고 불티교의 반대편 전원마을 제일 위에 위치해 있다.
맑은 날에는 따스한 바람에 좋고 비 오는 날에도 시원한 바람이 좋다. 방문기이번 연휴는 비가 와서 흐렸는데 첫 번째 사진은 이번에 방문한 비 오는 날이고 두 번째 사진은 맑은 날이다.
맑은 날에는 1층 데크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