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내부에도 좋은 카페가 많지만 우리 부부는 외각으로 나가는 편이다. 외각으로 나가면 산과 강.
자연 주변에 많은 이색적인 카페가 많기 때문이다. 집에만 있기 아까운 날씨 외부 테라스가 있는 카페를 찾던 중 세종 안다미로라움 카페를 알게 되었다.
새로운 카페의 풍경과 시그니처 메뉴의 맛, 느낌을 남겨보겠다. (물론 '내돈내산~!!'
이기에 주관적인 의견도 들어가있다) 소개위치: 세종 금남면 원봉리 575-47 카페 안다미로라움영업시간: 11:00 - 20:00 (주말은 10:00 OPEN)날이 따스한 날 바람이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 테라스가 있는. 자연과 가까운 곳을 찾아가 보기로 하였다.
우리 부부의 카페를 선택하는 요건은?자연과 친화적인 곳.
(즉. 산이 보이거나 강이 보이는 곳)조용해 보이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