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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물류센터, 다친 근로자에 '외부 누설 금지' 각서 논란

 쿠팡 물류센터, 다친 근로자에 '외부 누설 금지' 각서 논란

쿠팡, 다친 근로자 '외부 누설 금지' 논란 자세한 내용은 클릭! [단독] 쿠팡, 물류센터서 다친 노동자에 “외부 누설 금지” 각서 논란 일산2캠프 일용직 노동자 전치 2주 부상 “산재 인정 안 될 수도”…공상처리 유도 “회사 귀책 아냐·언론 제보 안 돼” 확인서 www.hani.co.kr 한국의 유통 업계 리더 쿠팡이 물류센터에서 다친 일용직 노동자에게 산재 대신 공상처리를 제안한 사건이 화제다.

사건은 쿠팡의 물류센터인 일산 2 캠프에서 물건을 분류하는 헬퍼로 일하는 김 아무개(32)씨가 사고를 당한 것에서 시작됐다. 롤테이너 발판이 떨어져 다친 사고는 롤테이너 발판의 잠금장치 고장 때문에 발생했다.

김 씨는 안전 유지를 요청하며 관리자에게 안전 관리의 미흡함을 알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