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선박 밀입국 시도 중국인, 전원 경찰 체포 서해안 밀입국 후 도주한 중국인 안산서 검거 | 연합뉴스 (안산=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3일 중국에서 밀입국한 뒤 달아났던 중국인 1명이 경기 안산에서 검거됐다. www.yna.co.kr 오늘(3일) 새벽, 서해안을 통해 중국에서 밀입국을 시도한 22명이 충남 보령해양경찰서에 의해 체포되었습니다. 이들은 40대 중반의 중국 국적자로 확인되며, 그중 1명은 경기 안산시로 도주한 뒤 잡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미확인 선박 접근 신고를 받아 선박을 검거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밀입국 경로와 동기를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