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 소재 LNG 보냉재를 제조하는 동성화인텍의 연구소에서 큰 불이 발생했다고 23일 소방 당국이 밝혔다. 오후 5시 31분경 발생한 이 화재는, 철골조로 이루어진 4개 동의 건물에서 처음 시작되었다고 전해졌다.
해당 화재에 대한 신고를 받은 지 7분 만에,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며 즉각적인 진화 작업에 나섰다. 안성 보냉재 원료공장에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진화 중 안성 보냉재 원료공장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경기 안성시의 위치한 한 액화천연가스 .. news.jtbc.co.kr 대응 1단계 발령은 주변 3∼7개 소방서에서 총 31∼50대의 소방 장비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는 절차이다. 그러나 상황이 심각해지자 약 1시간 후인 오후 6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