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가 군용 차량의 폐배터리 폭발로 얼굴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이 사고로 20세의 병사는 각막과 입술, 뺨 등에 상처를 입었고, 현재까지도 흉터 치료를 위해 자비를 들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는 폐배터리를 옮기던 중 발생했으며, 배터리 제조사는 제품 결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군은 병사와 부대의 잘못이 없다며, 사고 치료비는 지원했지만 흉터 치료비 지원은 어려울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병사의 아버지는 상처가 완전히 회복될지 불확실하고, 아들이 겪는 스트레스에 대해 우려했습니다. 육군은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고, 제조사도 치료비 지원 의사를 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