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종 분당 흉기난동 관련 뉴스 14명 사상 분당 흉기 난동 최원종 재판행…"심신미약 아냐" [성남=뉴시스] 양효원 기자 = 사상자 14명을 낸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 피의자 최원종(22)이 재판에 넘겨졌다 www.newsis.com 최원종은 폐쇄적 심리상태 속 고립된 생활을 하다가 망상이 현실이라는 확신을 가진 상태였습니다. 또한 상당한 학업능력을 갖췄고 범행 전에도 감경 관련 검색 등을 통해 심신미약하지 않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사상자 14명을 낸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22)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전담수사팀장은 "최원종을 살인·살인미수·살인예비죄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송 팀장에 따르면 최원종은 "폭력이 근본적인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