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의원 친북 행사 참석 논란 한국의 국회의원인 윤미향 의원이 친북(親北) 단체 주최의 행사에 참석한 논란으로 국민의힘으로부터 "국회의원은 커녕 국민 자격도 없다"는 강력한 비판을 받았습니다. 국민의힘 황규환 수석부대변인은 윤 의원의 행동을 비난하며 즉각 의원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은 윤미향 의원이 한국 정부 지원을 받아 도쿄에서 친북 단체가 주최한 '간토대지진 100년 조선인 학살 추도식'에 참석했다는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러한 행동을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 용납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으며, 관련된 조사도 요구하였습니다.
한편, 윤 의원은 '남측 대표단' 자격으로 이 행사에 참석하였으며, 조총련 지도부와 고덕우 조총련 도쿄본부위원장 등이 이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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