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왕자’ 2PM 닉쿤, 할리우드 데뷔작 '더 모델라이저' 그룹 2PM의 멤버인 닉쿤이 할리우드 진출작 '더 모델라이저'(The Modelizer)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작품에서 닉쿤은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을 정도로 선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닉쿤은 최근 KBS2 '홍김동전'에 출연하여 "요즘 해외 활동을 하고 있고, 할리우드 영화를 하나 찍었다"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이 작품에서 선정적이고 진한 연기를 선보였다고 공개하였는데요, 이 말을 듣자 멤버들도 "탈의 했다 안했다 수준이 아니다"라며 그만큼 파격적인 영화임을 인정하였습니다.
특히 닉쿤은 "첫 장면에 제가 등장하는데 처음으로 엄마가 안봤으면 했다"라며 스스로도 높은 수위를 인정해 화제가 되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