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외설 퍼포먼스' 파문!! 마마무의 화사(본명 안혜진)가 대학 축제 무대에서 선보인 퍼포먼스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화사는 지난 5월 12일 성균관대 축제에서 tvN '댄스가수 유랑단' 촬영 중에 특정 동작을 하며 논란의 여지를 남겼으며, 이에 대한 경찰의 조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해당 퍼포먼스는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장소에서 음란한 행위를 한 것으로 간주되어 공연음란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법원은 음란성을 판단할 때 사회 평균인의 입장과 건전한 사회 통념을 고려하며 유동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가수의 무대 퍼포먼스가 음란성 논란을 일으킨 사례가 있었으나, 판단은 행위의 의도와 맥락에 따라 다양하게 나뉩니다.
현재 경찰은 이 사건을 조사 .....
원문 링크 : 화사 '외설 퍼포먼스' 파문, 경찰 소환…논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