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초등학교 교사, 1년간 370건의 민원 “대전 교사 1년 동안 민원만 370건”...인스타 ‘신상공개 계정’에 올라온 추가 폭로 4년 동안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사와 관련해 가해자로 지목된 학부모에 대한 폭로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www.insight.co.kr 대전 초등학교 교사의 4년간 악성 민원과 극단적 선택으로 인한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교사가 1년 동안 370건의 민원 을 받았다는 주장과 관련한 폭로 계정이 인스타그램에 등장했습니다.
이 계정은 가해자로 지목된 학부모들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작성자는 가해자들의 행동에 대한 일종의 응답으로 해당 계정을 운영하며, 피해자 가족의 고통을 언급하고 사회적 논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