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상경에게 남긴 "폐암 4기" 경비원의 유언 자세한 내용은 아래 ↓ ↓ ↓ ↓ "배우 김상경씨 감사합니다"…'폐암 4기' 경비원이 남긴 유언 | 중앙일보 도움을 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www.joongang.co.kr 배우 김상경씨와 타운하우스 입주민들이 폐암 4기 경비원의 치료비를 지원한 사실이 밝혀져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글쓴이 A씨는 자신의 장인어른이 폐암 4기로 진단받고 경비원으로 일하던 타운하우스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받았다고 전합니다.
장인어른은 갑작스런 병으로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그때 타운하우스 주민들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입주민 중 몇몇은 큰 금액을 치료비로 보내주었고, 그 중 한 분은 배우 김상경씨였습니다.
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