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해 지인 '계곡살인 방조범', 흉기로 여친 협박 자세한 뉴스를 보려면 클릭! 흉기로 여친 협박한 '계곡살인 방조범'… 2심도 징역 8개월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 ‘계곡 살인’ 사건을 방조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은해(32·여)씨의 지인이 흉기로 여자친구를 협박한 사건의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항소3부(부장판사 원용일)는 www.joongboo.com 이은해 지인인 A씨가 흉기로 여자친구를 협박한 사건에서 항소심에서도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여자친구 B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자해까지 시도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1심 재판부에서는 A씨가 피해자를 협박하지 않았다며 징역 8개월을 선고하였고,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량이 유지되었습니다.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