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는 161년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랑만 살아서 많이 가난하였기 떄문에 돗자리나 신발같은것을 팔면서 생계를 유지했다고 한다.
키는 172cm 가량정도이고 외모가 특이한점은 두 귀가 컸다고 한다. 후한 말에 한나라는 십상시들로 인해 부패하고 혼란스러운 시기에 황건적의 난이 일어났는데 유비는 이때 황건적을 토벌하려고 마음먹는다.
이시기에 관우와 장비같은 범과 호랑이같은 장수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러한 영웅들을 만나고 같이 황건적을 토벌하게 된다. 그 후에는 휘하의 장수들과 소규모의 군사를 가지고 여러 장군들 사이를 왔다갔다 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때 공손찬의 휘하에서 조자룡이라는 명장을 얻게 되고 조자룡은 죽을때까지 유비를 믿고 따르는 장수가 되게 된다. 이후에는 바로 삼국지 3대전투중.....
원문 링크 : 삼국지 촉나라 제1대 황제 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