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 처 SBS 뉴스 코트가 아닌 국회로 간 데이원 선수들 데이원 선수단은 6월 14일 오후 임금 체불과 관련해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자리에 참석한 주장 김강선은 "월급을 4개월 내지 5개월 정도 못 받았다.
돈이 없어서 많이 힘들다"며 "자식도 있는 상황에서 너무 힘들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됐다"라고 하소연했다. 이 얘기는 구단의 운명이 결정되기 직전임에도 여전히 임금 문제와 부채 문제가 해결이 안 됐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이야기한 것이다.
팬 대표로 나온 성명문에서 "가입비조차 제 때 낼 수 없는 데이원 스포츠라는 부실기업의 오리온 구단 인수를 승인한 KBL 이사회 회의록과 평가 항목 증거 등을 모두 투명하게 공개할 것", "선수들의 임금 체불에 대하여 KBL은 선수들이 부담하는 것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