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위기에 몰린 EV 스타트업 미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하나가 사라진다고 한다. 로드타운 모터스(RIDE)는 27일(현지시간) 파산 신청에 나섰다.
이 전기차 스타트업은 2020년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방문을 받기도 했으며 2021년 한때 시가총액이 50억 달러 약 6.5조 원에 이를 만큼 시장의 주목을 받았는데 지금은 심각한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모습이다. 로드타운 모터스(이하 로드타운)는 어쩌다가 이런 지경까지 몰리게 된 걸까?
자금이 소진되기 전에 차량을 충분히 판매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로드타운은 2019년 GM의 공장을 인수하면서 '인 듀어런스'라는 이름의 전기 트럭 생산에 나섰는데 당초 2021년 내에는 인듀어런스를 생산하겠다고 밝힌 로드타운이었지만 일정은 차일피일 미뤄졌다.
우여곡절 끝에.....
원문 링크 : 로드타운 모터스 파산신청 전기차 스타트업의 잔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