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오창 짬뽕 - 예지현 나는 중식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탕수육이나 깐풍기같은건 좋아하는데 짜장면 짬뽕 등의 식사류는 좀 별로..
어렸을때부터 그랬는데 30대가 넘어서면서부터 급격히 좋아진 음식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짬뽕! 짬뽕이 맛있다는것을 처음느끼게된게 교동짬뽕이었는데 그 이후로는 가끔 짬뽕을 먹는데 예지현의 짬뽕은 내 기준으로 1티어이다 짬뽕을 주문하고 계란후라이를 미리 만들어놓는다.
(프라이?후라이?
모르겠다 걍 후라이로) 여담으로 여기서 짬뽕을 먹은 후 아산쪽에 친구를 만나러 갔다가 친구가 짬뽕을 잘하는데가 있다고해서 데려간곳 이름이 또 예지현이었다 그때 알았다 아 체인점이구나... 대기업 맛이엇어..
어쩐지 맛있더라... 나는 차돌짬뽕을 주문했다.
역시 이세상의 모든 음식에는 고기가 들.....
원문 링크 : 청주/오창 짬뽕 - 예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