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가 엄청 잘된 캠핑장 - 대부도 아라뜰 캠핑장 캠핑은 우리 가족만 가는 경우가 거의 없긴 한데 이번에는 우리 가족끼리 민 가기로 했다. 이번에도 2박!
역시 캠핑은 2박이지! 이번에는 처음으로 알피 쿨을 가져가보기로 했다 한여름에 알피쿨을 가져가다니 흐흐(알피 쿨 리뷰는 나중에 따로) 후다닥 캠핑장에 도착해서 피칭 피칭!
한번 산 장비를 쭉 쓰는 편이라 피칭샷을 거의 똑같음 ㅋㅋ 이때는 아직 쏘렌토가 나오기 전이라 그랜저에 도저히 알피 쿨을 싣지 못해서 그랜저&레이 두 차를 끌고 감(레이 진짜 짱 엄청 실리더라..) 이날 땅이 너무 별로라 팩이 안 박혀서 손이 아파 죽는 줄 알았음..
아래는 나의 고생의 흔적.. 얼마나 쳤으면 무진동 망치가 부서져버림..
(고쳐서 쓰려고 했지만 그냥 다시 사서 쓰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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