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스윙 - 가정용그네 작년쯤부터 아이들이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워낙 많아져서 작년에 둘째를 위해 그네를 하나 장만했다. 첫째 때는 플라스틱으로 된 그네를 누가 줘서 얻어서 탔는데 플라스틱이 부러지고 해서 이번에는 새 상품으로 구매하기로 하고 인터넷을 보다가 파파 스윙을 많이 쓰길래 이걸로 사기로 함!
위와같이 사용을 할 수 있고 아래 엉덩이 부분에는 공기를 넣을 수 있는 에어쿠션 같은 것을 넣게 되어있다. 사용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금방 터지더라(아무래도 아이들이 자꾸 밟다 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을 듯) 그래서 지금은 안 쓰는 쿠션을 넣어놨다.
이게 관리에는 훨씬 더 좋을 것 같다. 아이가 들어가서 앉으면 폭 감싸주는 느낌이 나고 일단 딱딱한 것이 없기 때문에 부딪혀서 다칠 일이 없어 보인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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