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과 아이가 같이 놀 수 있는 계곡을 원하신다면 포천 메사 캠핑장! 오늘은 먹을 거부터!
짠! 양갈비입니다 이름이 sheep-새끼 강렬한 이름..
욕 아니에요 난 그냥 있는 대로 읽었을 뿐 내 인생 처음의 양갈비 캠장에서 구워 먹어 보겠음다 캠핑장에 가서 피칭을 하려고 하는데 비가 엄청 쏟아진다 그래도 애들은 무조건 좋다 비를 맞던 뭘 하던 밖에서 노는 건 애들한테는 최고다 ㅎㅎ 피칭이 끝난 텐트 모습 저 알전구는 저때 쓰고 버렸다 역시 나는 감성하고 안 맞는가 봐 비가 오길래 타프 뒤쪽은 앞보다 한 단계 낮춰서 세팅 비는 왔지만 덥고 습하고 이때 캠핑 날씨는 좀 별로였음 그 찝찝하게 습한 그 다 아시잖아요? 자 그럼 물놀이를 떠나봅니다 우리 사이트에서 언덕 위쪽으로 올라가면 냇가가 있는데 아주 큼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