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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팔이 리뷰 - 소니 워크맨 WM-FX833

 추억팔이 리뷰 - 소니 워크맨 WM-FX833

추억팔이 리뷰 - 소니 워크맨 WM-FX833 중1이었나 중2였을 때쯤 노래 듣는 걸 좋아했던 나는 구닥다리 워크맨(실제 소니 워크맨은 아니지만 그 시절에 휴대용 카세트 플레이어는 다 워크맨이라고 불렀던 듯) 말고 진짜 소니의 최신형 워크맨을 가지는 것이 꿈이었다. 참 소박해 지금 생각하면 별것도 아닌데 그래서 그때 아빠를 졸라서 지하상가에 가서 워크맨을 하나 샀던 것 같다 실제 내꺼는 실버색이었는데 그게 더 이뻤던 것 같은데 그 이미지는 어디에서도 찾지를 못하겠더라.

이 당시에 소니는 아이와와 투탑이었다 다른 것들은 거의 듣보잡 파나소닉이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소니 짝퉁이냐는 소리를 들었을 때니까(물론 우리 동네에서만 그런 걸 수도 있다 워낙 촌동네라) 그 당시에 꽤나 비싼 돈을 주고 한 것 같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