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파라다이스 시티를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생각보다 안 추워서 다행이었습니다.
김포에서 출발했는데 가까워서 다녀오기가 수월했습니다. 가기 전에 역시 블로그의 정보를 많이 찾아보고 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블로거답게 행동하는 저희 딸의 모습이 보입니다. 엄마가 블로그에 올릴 사진들을 찍고 있으니 자기가 사진 찍어주겠다며 열심히 찰칵찰칵 하는 귀여운 딸랑구입니다.
들어가는 입구에서 우리를 환한 불빛으로 반겨줍니다. 자동문을 지나 엘리베이터가 나옵니다.
천정의 샹들리가 너무 아름답고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의 시그니처 호박 조형물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어 사진 찍기도 좋았습니다. 곳곳에 사진 찍을 것들이 투성이더군요.
호텔 안에는 곳곳에 앉을 수 있는 소파가 마련되어 있고, 여러 가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어서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