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성의 본명은 진성철이고 60년생으로 올해 61세이다. 히트곡으로는 안동역에서와 보릿고개 등이 있다.
굉장한 애처가로 혈액암 투병 당시 부인이 산에서 약초를 캐다 다쳤는데, 그 모습을 보고 부인과 함께 울었다고 할 정도 이다. 50세라는 늦은 나이에 결혼해 아쉽게도 자식이 없다. 대신 "정동원"군을 자식처럼 챙기는 등 후배 가수들을 따뜻하게 대한다....
가수 진성님의 사진 모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