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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자 - 시와그림

 항해자 - 시와그림

나 비로소 이제 깊고 넓은 바다 간다. 두려움에 떨고있는 내손을 주는 결코 놓치지 않으셨다.

나 비로소 이제 폭풍우를 뚫고 간다. 비바람에 흔들리는 나약한 나를 잡아주시는 그분은 나의 주님.

주 나를 놓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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