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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 피프티 전속계약 분쟁 관련 연제협과 연매협, 김규식 SM 의장 입장 발표 총정리

 피프티 피프티 전속계약 분쟁 관련 연제협과 연매협, 김규식 SM 의장 입장 발표 총정리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하여 연예계의 협회 및 관계자들이 속속들이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 SM 엔터테인먼트 이사회의 김규식 의장,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차례로 이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혔는데, 대체로 현 소속사인 어트랙트와 전홍준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며 아티스트를 가로채 가는 탬퍼링과 외부세력을 비판하는 내용이다.

연제협 성명 “기회주의적 인재 가로채기는 케이팝 … 성장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행위” 가장 먼저 입장을 표명한 것은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이다. 연제협은 피프티 피프티와 소속사 어트랙트의 전속계약 분쟁 가처분 소송 첫 공판일이던 7월 5일 성명서를 냈다.

연제협의 성명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부분은 인재 가로채기와 템퍼링이다. 해당 성명서에서 연제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