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유전자가 반응해 몸을 보호한다 는 것을 발견했다. 의미의 만족을 경험할 때 우리 몸의 유전자까지 나를 지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남을 도울 때 우리 몸에서는 몸을 살리는 옥시토신, 다이돌핀 등의 호 르몬이 나온다. 심리학자 A·J Mendel은 남을 도울 때 뿌듯하고, 벅찬 느낌이 오고, 이때 나오는 호르 몬이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는 것을 발표했다.
이 외에도 Allen luks 박사 팀이 선행이 가진 치유력 을 규명했고, 이를 ‘헬퍼스 하이(Helper's High)대한 기록은 탁상 달력 또는 상상코칭 플래너 앞쪽에 있는 달력 칸을 활용하여 코칭 수업 날짜와 시간을 체크하고 숙제도 함께 적어 둡니다. 또는 카톡에 일정한 폼으로 기록을 계속 남겨 서 볼 수 있게 하고, 코칭앱에 있는 일일평가 기록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