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이름지었다. 하버드대 의대 실험에서 자원봉 사 경험이 있는 학생의 면역항체 ‘IGA’의 수치가 경 험 없는 학생보다 높았다.
테레사 수녀의 영상을 보 기 전 후의 타액 성분 변화를 측정해보니 시청 전에 114.92 나노그램이었던 면역항체 ‘IGA’가 시청 후 165.71 나노그램으로 50%나 증가했다. 돕는 영상 을 보는 것만으로도 몸이 반응했다.
의미추구는 몸 에 긍정호르몬을 나오게 하고, 주변 사람에게도 영 향을 준다. 무엇보다 누군가를 돕는 일, 의미의 행 복을 추구할 때 면역력이 높아지고동화세상에듀코의 계열사인 쏠루트 공교육지원사업 부가 지난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카이스트 멘토들과 함께하는 여름 과학 캠프’ 를 개최하였습니다. 1박 2일 동안 전문적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