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8일 부산광역시 사상구에서 흉기난동이 벌어졌습니다 만취한 5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린 것. 본인이 직접 112에 전화를 걸어 "사람을 다 죽이겠다"며 협박까지 했습니다.
힘없는 공권력, 경찰관이 다가가자 흉기 꺼내 들고 저항. tv조선에 따르면 만취상태에서 흉기 난동을 부리던 남성이 경찰이 쏜 실탄에 맞아 붙잡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남성은 직접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사람을 다 죽이겠다면서 협박까지 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도착한 경찰관이 다가오자 이 남성은 주머니에서 흉기를 꺼내들고 위협합니다. 경찰과 대치를 벌이던 50대 남성은 흉기난동 협박 전화를 걸었던 A 씨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내가 지금 칼을 4개 들고 있다. 지구대를 가고 있는 길인데 사람 보이면 다 죽여 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