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 공식 SNS를 통해서 2022 카타르 월드컵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그림에는 월드컵에 참가하는 32개국의 간판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즐기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는데, 손흥민은 한국 대표로, 영국 해리 케인과 중앙을 차지했습니다.
일본은 뒤쪽에 작게 그려져 있어 한국언론에서 한국과 함께 아시아 대표로 나서는 일본은 미나미노 다쿠미가 등장했지만 잘 보이지 않게 표현되면서 손흥민과 대우 차이를 보여줬다. 일본 언론에서는 손흥민은 중앙.
미나미노는 저 멀리 라고 보도하였고, 이에 대한 일본반응입니다. 추가적으로 우리들 반응도 보시죠.
프리미어리그 득점왕과 리버풀의 벤치 멤버를 비교하는거야? 하지만 축구는 스타 한명으로 이길 수 있는 스포츠가 아냐.
실제로 대표팀에서 손흥민의 축구는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