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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슨, 포로에게 패드립 논란

 메디슨, 포로에게 패드립 논란

토트넘이 아직 많이 살지 않은 신입 플레이어인 제임스 매디슨은 최근 한 팬들의 친구들과의 관계를 과시하기 위해 비속어를 사용한 일이 있다. 매디슨은 자신이 이탈리아 축구연맹과의 경기로 인해 복귀하게 되었음을 SNS에 알렸다.

그러나 매디슨은 옷을 입은 사진을 SNS에 올렸을 때 동료인 포로가 "잠자기에 좋은 잠옷"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매디슨은 'XXXX(Speak English motherfXXXXer)'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들은 팬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SNS에서 비속어를 사용할 정도로 친한 사이라는 것을 과시했다. 매디슨의 이러한 친화력에 대해 팬들은 감탄했다.

그는 토트넘에서 신입으로 합류한지 얼마 되지 않아 동료들과 친분을 쌓아나가며 빠르게 팀에 적응했다. 토트넘은 2023/24시즌을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