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제45회 국무회의에서 국민의 외침과 현장의 절규에 신속하게 응답하는 것이 가장 우선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최근 대통령실 참모들이 36곳의 현장을 찾아 민생을 청취한 사실을 밝혔으며 이번 대통령실의 현장 방문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국민과 소통하는 시스템을 정착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정부 각 부처에도 민생 현장과 행정 현장을 직접 청취하고 살아있는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 국빈 방문 성과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그는 중동 빅3 국가와의 정상외교를 완성했으며 정상 순방외교는 국민과 기업의 글로벌 시장 개척을 돕는 최적의 플랫폼이라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
원문 링크 : 민생파고들기+국민직접소통: 진정성 있는 윤의 소통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