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원 사육사의 아픔에 산다라박도 눈물 인기 판다 '푸바오'의 중국행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강철원 사육사가 모친상을 당하는 슬픈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소식에 푸바오와의 이별을 앞두고 있던 강철원 사육사와 함께 준비하던 산다라박도 함께 눈물을 보였습니다.
푸바오는 한국에서 태어난 첫 판다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그의 중국행은 많은 이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강철원 사육사는 푸바오와의 깊은 유대감을 바탕으로 푸바오의 성장과 일상을 돌보아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모친상 소식은 그에게 큰 슬픔을 안겨주었고, 이 소식을 접한 산다라박도 그의 슬픔에 공감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산다라박은 푸바오와의 특별한 인연을 통해 강철원 사육사와도 친분을 쌓아왔으며, 이번 사건을 통해 더욱 깊은 연대감을 나누.....
원문 링크 : 강철원 사육사 모친상, 산다라박 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