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중국 항저우에서 23일 오후에 화려하게 개막되었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아시아 최고의 스포츠 행사로, 다양한 국가들의 스포츠 맨 정신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입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이 이번 아시안게임에 참가, 민족의 자긍심을 느끼며 세계와 경쟁하는 모습은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하였습니다. 이날 아시안게임의 개막식에서는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힘찬 시작을 알렸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 중에서는 특히 초등학교 6학년인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인 문강호(12)와 프로농구 선수, 3대3 남자농구 대표팀의 이원석(23)이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문강호는 체구가 아직 어리고 키가 작은 편이지만, 이원석의 도움을 받아 206cm가 넘는 목마를 타고 개막식에 출전하.....
원문 링크 : 이원석 206cm 목마 초6 국가대표 훈훈 어시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