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베르나르두 실바 선수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로 이적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적은 거의 마무리 단계라고 ESPN이 22일 보도했다.
실바는 맨시티에서 55경기에 출전하여 7골 8도움의 기록을 남겼다. 그러나 늙어가는 상황에 맞서 현재의 출전 시간은 줄어들었다.
유럽의 유력 구단인 FC바르셀로나와 PSG도 인터 마이애미로 향하는 리오넬 메시의 대체자로 실바를 눈독보였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 실바는 중동 클럽으로의 이적이 거의 확실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실바 선수 이적은 현재 축구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큰 변화 중 하나이다. 머니가 축구계를 선동해 유럽 정상급 선수들의 중동행이 이어지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카림 벤제마, 은골로 캉테(이상 알 이티하드), 칼리두.....
원문 링크 : 맨체스터 실바, 사우디 리그로 이적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