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의 완전체 사진이 공개되었다. 멤버 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아걸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특히 지난해 프로포폴 벌금형을 받은 가인도 함께한 사진이 포함되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 같은 소식은 뮤지션인 가인이 지난해 프로포폴과 관련해 약식 기소 과정을 거쳐 100만원의 벌금형 처분을 받은 사실을 밝힌 뒤, 가인의 소속사인 미스틱스토리가 팬들에게 사과를 전했기 때문이다.
이후 가인은 활동을 중단하고, 소통하던 인스타그램도 2020년 4월 이후로 게시물을 올리지 않았다. 따라서 이번 완전체 사진 공개에는 가인의 참여가 팬들에게 큰 눈길을 끌게 되었다.
이를 통해 브아걸 멤버들이 오랜만에 다시 한 자리에 모였고, 멤버들과의 우정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브아걸은.....
원문 링크 : 프로포폴 논란 가인과 브아걸 최신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