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택조가 자신의 노년의 행복이라고 할 수 있는 손주에 대한 사랑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최근 양택조는 KBS 1TV의 '아침마당'에서 자신이 노인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말과 함께 손주와의 소중한 추억을 이야기하며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전했다.
"나는 노인이 되고 싶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이 노인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라는 말을 통해 누구에게도 짐이 되지 않는 독립된 노인으로 살기를 바라는 양택조의 마음을 드러냈다.
임산부나 지팡이를 짚는 사람들이 나타나면 자신의 자리를 양보하는 것은 이를 잘 보여준다. 이는 그가 지한 철학으로 늙어 있지만 그럴 수록 더 세상에 봉사하고 싶어한다는 그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아울러 배우 장현성을 사위로 두고 있는 양택조는 손주를 보는.....
원문 링크 : 장현성 장인 양택조, 6명 손주와 행복한 가존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