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전문가인 오은영이 악플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채널A의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트로트 가수인 김혜연의 고민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김혜연은 '뱀이다'라는 기상송으로 대국민의 주목을 받는 가수이며, 4남매의 엄마입니다. 그녀는 현재 행사의 여왕뿐만 아니라 축가의 여왕으로도 타이틀을 얻고 있습니다.
축가를 부르러 간다면 노래뿐만 아니라 다산의 기운을 주고 온다고 어필하고 있습니다. 김혜연은 MC 이윤지에게 2명의 자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다산의 기를 전달했습니다.
이윤지는 당황해하며 "여보, 일단 받았어.. "라고 말하고 웃음을 자아내었습니다.
이에 MC 박나래도 "혹시 모르니까 저도.."라고 말하며 다산의 기를 요청하고 성공적으로 기를 받았습니다.
오은영 박사는 김혜연의 다산의 기운에 .....
원문 링크 : 오은영, 아이 키우기 관련 악플에 고통 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