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실패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면피성 글"이라며 문 전 대통령이 부동산 가격 급등에 대한 실점을 애매한 이유로 돌려 말한 것을 지적, 정책 실패와 신뢰상실을 명확히 언급하여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의 김예령 대변인은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비판의 소리에 귀를 가리고 애매한 핑계만 늘어놓았다"라며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이어 김 대변인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책실장 4명에 대한 검찰 수사도 요청, 통계 조작 사건으로 불거진 김수현 전 정책실장에게는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문 전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은 물론, 가격 급등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가운데 안정적으로 유지된 기간을 강조한 글에 대해 순응적인 해석을 했습니다. 문재인.....
원문 링크 : 부동산 정책 실책 설명, 핑계 논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