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끝나고 총선이 다가오면서, 내년 4월 10일 치러지는 총선에 출마 의사가 있는 참모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수석급부터 행정관들까지 대략 30명의 참모진이 출마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에 따라 여권에서는 지역구 공천을 두고 잠재 출마자들간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연휴가 끝나고 총선에 출마 의사가 있는 대통령실 행정관들의 총선 준비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미 부산 서·동구 출마를 목표로 하고 있는 김인규 행정관은 오는 5일부터 대통령실을 떠나 출마 준비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인규 행정관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손자로, 김 행정관의 아버지까지 김현철 김영삼 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부산에 머무며 김 행정관의 출마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서울 중랑구 출마.....
원문 링크 : 용산 참모들 총선 러시, 대통령실 출사표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