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전 국가대표 남현희(42)는 예비신랑인 전청조의 사기 행각에 대해 아무런 알림이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은 전청조는 남자가 아닌 여자이며, 재벌 3세도 아니며 과거에도 사기 행각으로 처벌을 받은 전과가 있다는 것이 언론매체를 통해 알려져 논란이 되었다.
이 사건이 밝혀진 지난 10월 25일에는 남현희가 전청조와 함께 거주하는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관련된 기사를 읽고 나서 언론에 물어보는 장면이 있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남현희는 전청조에게 "파라다이스 손녀라는 말이 맞냐?
"고 물어봤고, 전청조는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남현희가 "그럼 언론에 나온 내용은 사실이다 아니다?
"라고 물으면서 전청조는 "사실도 있고 없는 것도 있어"라고 회피했다. 이전에 한 언론매체는 전청조가 주.....
원문 링크 : 남현희-전청조, 파라다이스 이어 결혼설?